보도자료
“지역 청년의 감각으로 기업에 활력을”... 부산명문향토기업 청년홍보서포터즈 본격 시동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6월 18일(목) 부산청년센터에서 ‘2026년 부산명문향토기업 청년 홍보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부산명문향토기업과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감각을 연계하여, 청년들의 시각에서 기업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부산지역 대학생 및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홍보 서포터즈는 부산명문향토기업 10개사와 1:1로 매칭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Go부기, ▲같이하입시다PR, ▲고독의미식가, ▲단디이음, ▲디포(D-PO), ▲부라보(Bu-labo), ▲부밍, ▲사랑(기)니, ▲포레아(FOREA), ▲항해 등 총 10개 팀이다.올해 서포터즈 사업에 참여하는 부산명문향토기업은 ▲(주)고려저축은행, ▲(주)지비라이트, ▲좋은문화병원, ▲(주)창신INC 등 신규 선정된 4개사를 비롯해, ▲나라오토시스(주), ▲대선주조(주),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주)세정, ▲(주)태웅, ▲(주)화승코퍼레이션 등 총 10개사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최종 선정된 청년 서포터즈 10개팀과 부산명문향토기업 담당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하여 본격적인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일정을 진행했다.행사 1부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과 참여 기업 및 서포터즈 소개 시간, 매칭현황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향후 활동 지침 안내와 함께 전문가의 홍보 실습 강의 및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선정된 서포터즈 청년들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팀별 매칭된 부산명문향토기업 홍보 활동에 나선다.서포터즈들은 기업별 특성에 맞춘 홍보 영상과 현장 취재 콘텐츠 등을 주도적으로 기획·제작하는 등, 트렌디한 감각을 담은 홍보활동을 통해 부산명문향토기업의 브랜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진흥원은 2개월간의 활동이 종료된 후,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최종 활동 우수팀 3개 팀을 선정하고 상금과 함께 청년들의 성과를 적극 격려할 계획이다.진흥원 송복철 원장은 “부산의 가치를 만들어온 명문향토기업과 새로운 변화를 이끌 청년들의 만남은 지역 상생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담긴 맞춤형 홍보 활동을 통해 부산 명문향토기업들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