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산수출원스톱센터, 중소기업 「수출애로 6대 분야」 전문 컨설팅 상시 운영
부산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부산수출원스톱센터 내 ‘수출애로 컨설팅 지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통관, 물류, 인증 등 수출 전반에 대한 지역 기업의 애로를 진단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제공 통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 및 관련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수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지역 중소기업과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하여 해당 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3,000만불 이하의 부산 소재 중소기업 및 수출을 준비 중인 예비 기업이다.컨설팅 분야는 ▲수출입(바이어 발굴, 서류작성), ▲관세(FTA, HS코드 분류), ▲물류(물류 효율화, 실무자문), ▲법무(상사분쟁, 무역클레임), ▲해외인증(해외규격인증, 지재권), ▲금융(무역보험, 수출신용보증)으로 나뉜다.컨설팅에는 실무 경력을 갖춘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매칭되어,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수출애로 컨설팅 지원은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운영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지원 프로세스는 상담 신청 ▶ 접수 및 컨설턴트 매칭 ▶ 상담 진행 ▶ 만족도 조사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부산수출플랫폼(trade.bepa.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수출원스톱센터(051-600-1827)로 문의하면 된다.진흥원 관계자는 “수출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은 수출입 절차부터 관세, 물류, 인증, 법무, 금융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며“부산수출원스톱센터의 수출 애로 컨설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필요한 전문가 자문을 적시에 받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