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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Busan 신발”정품인증으로 부산 신발제품 위조 막는다
담당부서 신발산업진흥센터
배포일 2022-09-23
조회수 385

“Made in Busan 신발” 정품인증으로 부산 신발제품 위조 막는다

-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발 원산지 위변조 및 도용방지를 위한 정품인증 지원기업 확대

-“Made in Busan 신발정품인증 레이블 지원사업 참가 희망기업 상시 모집 중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신발 제품 도용을 방지하고 부산 지역 신발 제조사가 만든 제품임을 인증하는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신발정품인증 레이블 부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만들어지는 위·변조 제품의 유통을 근절시키고, 국내외 시장에서 부산 신발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시,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작년부터 ‘Made in Busan 신발정품인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조상품무역동향에 관한 OECD · EUIPO 공동보고서에 따르면 위조상품 유통 상위 품목 중 신발이 1등으로 위조상품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해 위조상품 유통으로 인한 피해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위조상품 유통은 소비자 피해는 물론 온라인 쇼핑몰과 기업 브랜드 자체의 신뢰도가 급격하게 추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품인증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부산경제진흥원은 위조상품 유통으로 인한 신발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Made in Busan 신발정품인증 레이블을 부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에 한해 정품인증을 지원했다면, 올해부터는 해당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부산에서 생산한 제품에 대해서도 정품인증 라벨을 부착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품인증 레이블 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을 상시 모집하여 정품인증 레이블을 추가로 무상 지원하고 있다. 선정기업은 최대 15,000장의 정품인증 레이블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안광우 소장은 부산에서 생산된 신발 제품의 정품 인증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은 부산 신발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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