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권 살릴 로컬크리에이터 상품 커넥트현대에서 만나요
- 부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x 커넥트현대 팝업스토어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
- 3만원 이상 선착순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및 SNS인증샷 이벤트 진행
□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커넥트현대(현대백화점 부산점)에서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팝업스토어를 9월 1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 커넥트현대가 위치한 부산 동구는 인구 소멸 위기 지역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목표로 추진하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 사업’의 일환이다.
○ 본 지원 사업은 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상권 협업 프로젝트 지원 및 판로개척 지원, 공공기관 및 중견기업과의 콜라보 등을 지원한다.
○ 이번 행사는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커넥트현대 3층 행복상회에서 개최되며, 로컬크리에이터 기업 4개사의 상품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 부산 대표 디저트 부산바다샌드와 동구 명란브랜드연구소의 명란 삼남매 굿즈, 동부산을 담은 루이보스티와 아로마 향수 추석선물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행사기간 중 로컬크리에이터 팝업스토어 방문한 고객 또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 로컬크리에이터 SNS 계정(@localcreator_busan)을 팔로우 한 후 방문 인증샷을 남긴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배달음식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 현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물티슈 가방 100개를 선착순 제공한다.
□ 부산경제진흥원 황문성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의 매력을 알리고 로컬크리에이터 기업의 성장을 도와 부산의 인구감소 위기를 해소하는데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