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공공 임대형 부산지식산업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 부산 도심 내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운영
- 중소기업 입지 애로 해소와 고용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부산지식산업센터 금곡점, 우암점”신규 입주기업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 부산지식산업센터 ‘금곡점’과 ‘우암점’은 부산시가 지원하고 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로, 중소기업 입지 애로 해소에 기여하는 지원시설이다.
○ 이와 더불어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흥원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한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
○ 센터 입주 요건으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명기된 업종 등이 있으며,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 금곡점은 ICT,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첨단 업종을, 우암점은 해양 신산업, 해양 조선기자재, 해양플랜트 등 우암부두 해양산업 클러스터 집적화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입주 신청을 받고 있다.
□ 부산지식산업센터는 전체 호실의 입주 완료까지 지속해서 입주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r) <지원사업 안내>의 <중소기업> 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지식산업센터 홈페이지 및 부산창업포털을 참고할 수 있다.
□ 부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단 오지환 부원장은“공공 임대형 부산지식산업센터가 지역 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하여 특화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