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스타소상공인-지역 인프라 간 협력 네트워킹 개최
- 협업 사례 공유 및 비즈니스 매칭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 및 성장동력 마련 기대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9일(화) 15시, 중구 자갈치해안로에 위치한 라이콘타운 부산점에서 「2025 스타소상공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선정된 스타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 유통사, 중견기업, 투자사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기업 피칭 ▲협업 사례 발표 ▲제품 전시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며, 스타소상공인의 성과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상생 협력 모델을 탐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 특히 협업 사례 발표에서는 로컬 스타트업 기업과 지역 문화공간 거점 ‘피아크’의 협업 사례가 소개된다.
○ 이는 지역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며 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한 사례로, 향후 지속 가능한 협업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스타소상공인 발굴 육성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선정해 브랜드화, 판로 확대, 투자 연계 등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 부산시와 진흥원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10개 사를 선정, 성장전략 멘토링, 성장지원금,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기존 선정 기업 중 4개 사가 ‘강한 소상공인’으로 뽑히는 성과를 거뒀으며, 로컬 콘텐츠 강화와 기업 간 협력을 목표로 실질적인 협업 기회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 부산경제진흥원 정덕원 소상공인지원단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스타소상공인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